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게 될 때는?
- 먹어서 배부를때
- 집짓고 거할 때
- 가세가 증식되고 소유가 다 풍부할 때
가만히 뒤돌아 보니 이전보다 나의 처지가 좋아진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고 더 찾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은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 크시다.
직장선교사의 일을 감당하려할 때 지혜와 능력을 주신다.
주님의 일을 하려 할때 내가 도저히 신경쓰지 못하는 다른 부분을 채워주신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해야할 이유는?
- 현재 나에게 주신 구원을 다음세대에게도 주어야 할 의무이다.
후대에게도 능력을 주실분임을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에게 맹세하신 언약이며
꼭 이루실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이 아닌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려는 움직임이 보인다면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주저하지 아니하시고 멸망케 하실것입니다.
그것이, 오히려 나에게 후대에게 유익할 것입니다.
나는 살려고 영원히 살려고 주님께 나아갑니다.
그런데, 죽을 수 밖에 없는 일들을 생각하고,
움직이려는 부족한 통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나를 주님이 내 안에 계셔서 나를 움직이시고,
살리는 일로 견인해가심을 감사합니다.
어제는 저녘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거북할 정도로 잘 먹었습니다.
멈추어야 하는데 맛있어 멈추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 먹고 집에 가는길부터 피곤기가 넘치더니
꿈만 같은 집에 도착해서는 바로 눈이 감기며 비몽사몽간이 되어버렸습니다.
배불러 자는 저를 생각하며 이러면 안되는데 생각을 하면서도
이른 저녘 잠자는 나를 보실 주님을 외면합니다.
깨지 못하고 누워 잠자는 나는 무엇일까요?
이런 나를 아직도 사랑하시며 할 일이 있다고 하십니다.
나를 향한 계획이 있다고 하십니다.
아직 나를 필요로 하신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을 잊음과 기억의 차이를 바로 아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제가 다시 성령의 능력으로 일어나 걷는
여호와의 소리를 청종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옵소서!
잠에서 깨어나 주님을 맞는 지혜로운 자가 되게 하옵소서!
멈추어 진행치 않고 한걸음씩 전진하는 주의 군사가 되게 하옵소서! 아멘.
매일아침 하나님께서 만드신 세상에서 우리를 눈 뜨게 하시는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세상에 필요로 하시기 때문입니다(모두들 아시는 이야기~)..
순장님 너무 긴장하신거 아닌가요?ㅋㅋ어제는 하나님께서 맛난거 먹고 좀 쉬어라~하는 꿈꾸지 않으셨나요~
순장님 순전한 그모습에 하나님의기뻐하심이 느껴지는데요~^^*
순장님의 저녁식사가 너무 배부른 것은 점심을 소식해서 이고
그렇게 졸린 것은 연이은 점검에 소방훈련에 ㅎㅎㅎ 옆자리 앉은 제 생각입니다!
군사는 행군나팔소리에 진군하는게 본능이니까!
구원의 투구 쓰고 의의 흉배 붙이고 진리의 허리띠를 띠고 믿음의 방패들고 성령의 검을 휘두르며
복음의 신을 신고 달려나갑시다~~ RUN! RUN!! 생명을 향해 생명을 버리기까지...동영상 잘 봤고 이런 생각을 하네요!
이번 일본 재난에 관한 보도를 보면서 원자력발전소 직원들도 생명을 위해 생명을 버리는 것을 무릎쓰고,
소방대원도 구조대원도 헬기조종사도 방송인도 모든 일터에서 ...
생명을 위해 생명을 버리는일이 자신의 사명이라 믿으면 그리스도를 품지않은(영생없는) 세상사람들도 합니다...
우리 역시 생명을 위해 생명을 버리는 것, 그리 특별난 일이 아니라 당연한 일 아닌가...마땅히 그리해야 하는
우리는 모두 미련하고 연약하고 부족하기에
하나님께 탄식하실 성령님이 필요한 존재 들입니다
어제 스모 선수가 마라톤 완주 했다네요
중단과 쉼이 있는 달리기 보다는 중단없는 느린 걸음으로 전진하는
군사로 함께가시는 든든합니다